최신 시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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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시세 7만7,255달러: 청산이 8분의 1로 줄었습니다 (9/14)
거래는 늘었는데 청산은 줄었습니다. 레버리지가 사라진 게 아니라 베팅의 폭이 좁아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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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전망: 해협보다 급한 건 사우디의 생산량입니다 (9/14)
해협이 열려도 사우디가 못 보내면 공급은 늘지 않습니다. 금요일 유가 하락의 전제가 주말에 흔들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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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시세 7만 7,182달러: 이번 주 표결이 두 개입니다 (9/13)
가격은 좁아졌는데 일정은 넓어졌습니다. 클래리티법 절차표결과 FOMC가 같은 주에 놓인 국면을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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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전망: 해협 두 곳이 잠긴 주말, 금은 갈렸다 (9/13)
주말 사이 후티가 바브엘만데브 해협의 페림섬을 장악했습니다. 유가·금·원화가 각각 다르게 반응할 조건을 따져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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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MC 인상 확률 86%: 워시의 첫 인상을 막을 세 가지 (9/13)
시장은 86%로 인상을 보고 있습니다. 그런데 인상을 어렵게 만드는 조건들도 같이 쌓였습니다. 9월 16~18일 세 중앙은행의 주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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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전망: 원화 1,340원대인데 외국인은 17조 순매도 (9/13)
원화는 1,340원대로 내려왔지만 외국인은 7월 이후 코스피에서 17조 2,000억 원을 팔았습니다. 이 조합이 풀리는 조건을 따져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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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시세 77,400달러: CPI 한 시간 79,837 왕복, 이더리움은 7개월 최고 (9/12 아침)
숏이 먼저 청산되고 롱이 나중에 청산된 하루. 비트코인은 왕복했고 이더리움은 편도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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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전망: 미 10년물 5% 터치에도 1,341원, 달러 없는 금리 상승의 이유 (9/12 아침)
금리는 세계가 같이 올랐고, 그래서 달러는 오르지 않았습니다. 원화 1,341원의 이유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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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증시 마감: 인상 확률 86%에도 1% 반등, 주간은 하락…FOMC 주간 체크 (9/12 아침)
인상 확률이 86%로 뛴 날 주가는 1% 올랐습니다. 시장이 산 것은 CPI가 아니라 유가 -2.4%와 나흘의 낙폭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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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전망: 월요일 하루가 만든 주간 +3.3%, 슈퍼위크 FOMC·애프터마켓 (9/12 주간)
주간 +3.33%의 전부는 월요일이었습니다. FOMC·BOJ·애프터마켓이 겹치는 다음 주, 7,000선을 가를 지표 세 가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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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시세 77,116달러: 롱 청산에도 미결제약정 +7.5%, CPI 전야 (9/11 아침)
5억 달러가 청산됐는데 미결제약정은 7% 늘었습니다. 청산이 레버리지를 지운 게 아니라 새 레버리지가 자리를 채웠습니다. 오늘 밤 CPI가 이 포지션을 연료로 쓸지 청산 대기열로 만들지 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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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전망: 역외 1,348원, 유가 102달러에도 금·은 급락 (9/11 아침)
유가 +6.7%인데 금 -1.9%, 은 -5.4%. 지정학 헤지보다 실질금리가 이긴 밤, 원화는 역외에서 9.4원 밀렸습니다. 오늘 밤 CPI가 1,350원과 10년물 5%를 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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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증시 마감: S&P 나흘 하락, 10년물 4.95%·WTI 102달러에 반도체 급락 (9/11 아침)
30년물 5.37%, WTI 102달러, S&P 나흘 하락. 같은 밤 오라클은 +7%, 하이닉스 ADR은 -5.2%. 오늘 밤 CPI가 인상 73%를 확정하거나 되돌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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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전망: 하이닉스 ADR -5.2%·딥시크 V4.1, 개인 16.8조 차익실현 뒤 (9/11 아침)
하이닉스 ADR -5.2%, 딥시크 V4.1, 외국인 2.5조 매도 전환. 리밸런싱 다음 날 코스피는 ‘누가 파는가’가 바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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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시세 7만 8천 달러: 바이백 60억 달러가 안 먹힌 이유와 유동성 지도 (9/10 아침)
같은 재무부 바이백 재료에 8월에는 랠리, 9월에는 무반응. 무엇이 달라졌는지, 8만~8만 3천 달러 위의 숏 청산 37억 달러와 7만 5천~7만 7,500달러 아래의 롱 청산 31억 달러 중 어느 쪽이 먼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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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전망: 금리 3년 최고·유가 101달러·금 상승, 세 시장이 다른 말을 한다 (9/10 아침)
채권은 인플레이션을, 금은 지정학을, 달러는 엔화를 말한 밤이었습니다. 미 10년물 3년 최고와 금 상승, 원화 23개월 최저가 동시에 성립하는 구조와 오늘 밤 ECB·PPI·30년물 입찰이 가를 두 시나리오를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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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증시 마감: 사흘째 하락, 10년물 4.84%와 메타 +6.5%가 가리키는 방향 (9/10 아침)
지수는 사흘 내렸지만 돈은 반도체와 AI 에이전트로 갔습니다. 10년물 입찰에서 2007년 이후 최고 금리와 2019년 이후 최고 수요가 함께 나온 이유, 그리고 2018년과 2023년 ‘금리 고점’의 정반대 결말을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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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전망: 동시만기 매물 1.45조 vs 자사주 1.75조, 7,000선 수급 계산서 (9/10 아침)
만기일 종가에 걸린 기계적 매도 1.45조와 이를 받을 자사주 1.75조, 외국인 선물 롤오버까지. 오늘 코스피 7,000선을 가를 수급 계산서와 올해 3월·6월 만기일의 결과를 비교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