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TEGORY · 카테고리
미국주식
-
나스닥 -1.25%, 반도체 급락…S&P 500 마감 7,765의 배경
오픈AI 매출 하향 보도로 반도체가 급락한 미국 증시, 지수는 버텼지만 내부는 달랐던 하루를 분석했습니다.
-
S&P 500 마감 7,801, 10년물 5.36%에도 낙폭 -0.22%로 방어
미 10년물 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인 5.36%를 찍었는데도 S&P 500은 -0.22%에 그쳤습니다. 그 이유와 한국 증시 영향을 정리했습니다.
-
S&P 500 마감 7,818 사상 최고, 금리 하락·AI 반도체가 끌었다
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 부근에서 한 걸음 물러서자 S&P 500과 나스닥이 다시 신고가를 쓴 배경을 정리했습니다.
-
S&P 500 마감: 고용 쇼크에 금리 인상 우려 후퇴, 엔비디아 신고가
고용 지표가 예상을 크게 밑돌면서 연준 금리 인상 기대가 약해졌고, 엔비디아가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습니다.
-
S&P 500 마감 7,722, 고용 쇼크에 금리 인상 기대 꺾였다
9월 비농업 고용이 2.9만 명에 그치며 미 증시가 반등했습니다. 금리 인상 기대 후퇴의 경로와 다음 주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.
-
S&P 500 마감 7,666, 3연패 끊었지만 10년물 5.3%가 변수
S&P 500이 3거래일 연속 하락을 끊었지만 장기금리가 5.3%대로 오르며 상승폭은 제한됐습니다. 한국 시장에 미칠 영향을 정리했습니다.
-
미국 증시 마감, 국채금리 19년 최고에도 다우 0.93% 반등
10년물 국채금리가 19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지만 다우존스는 0.93% 반등하며 3주 만의 하락세를 끊었습니다.
-
S&P500 마감, 10년물 금리 5.2% 뚫었는데 나스닥은 주간 상승
국채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를 찍은 날, 뉴욕 3대 지수는 오히려 상승 마감했습니다. 그 역설을 짚어봅니다.
-
미국 증시 마감: 10년물 5.1% 19년 최고, 호경기가 주가를 눌렀다 (9/24)
경기는 5년 만에 가장 뜨거운데 주가는 내렸습니다. 나쁜 뉴스가 아니라 너무 좋은 뉴스가 악재가 된 9월 23일 뉴욕 증시 해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