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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주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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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&P 500 마감 7674, 다우 518p 급등에도 주간은 마이너스
금요일 다우가 518포인트 뛰었는데도 주간 성적표는 빨간불이었습니다. 이 괴리가 다음 주를 설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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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&P 500 마감 반등, 재무부 바이백이 금리를 눌렀다
재무부가 국채 바이백을 두 배 이상 늘리자 장기 금리가 꺾이고 뉴욕 증시가 반등했습니다. 다만 반도체는 따라오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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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스닥 마감 -1.33%…반도체 5.5% 급락시킨 건 금리였다 (8/19)
지수는 1% 빠졌는데 반도체는 5.5% 빠졌습니다. 간극을 만든 건 실적이 아니라 30년물 금리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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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증시 마감|S&P 0.52%↓, 30년물 5.31% 19년 최고
지수는 조금 밀렸는데 30년물은 19년 최고. 8월 17일 뉴욕 증시는 ‘주가보다 채권이 말을 한 날’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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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&P 500 마감: 소비심리 51 쇼크, 이번 주는 유통 실적이 심판
소비심리는 51로 무너졌는데 지수는 3주 연속 올랐습니다. 이번 주 유통 실적이 이 괴리에 답을 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