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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주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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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증시 마감: 이란 교전 재점화에 다우 -0.70%, 반도체는 역주행
다우 -374포인트의 밤, 그러나 엔비디아·퀄컴은 올랐습니다. 무엇이 안 떨어졌는지가 오늘 아침의 정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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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&P 500 마감 7,711선 — 워시 발언에 9월 인상 확률 60%로 급등
연준 의장의 문장 하나가 ‘인하 논쟁’을 ‘인상 논쟁’으로 바꾼 주말, 그리고 고용보고서까지 남은 나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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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증시 전망: 9월 인상 확률 48%, 계절성보다 무서운 것
지수는 올랐는데 반도체는 무너졌습니다. 9월 미국 증시는 하나의 시장이 아니라 두 개의 시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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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&P 500 마감 7730, 엔비디아 홀로 끌어올린 장 (8월 28일)
엔비디아가 8.7% 뛰며 나스닥을 1.57% 끌어올렸지만 오른 S&P 섹터는 기술주 하나뿐이었습니다. 편중 랠리의 해석과 잭슨홀 관전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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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&P 500 마감 7,674…금요일 반등에도 2주 연속 주간 하락 (8/24)
금요일엔 올랐는데 주간으로는 또 마이너스. 미 증시를 흔든 진짜 변수는 주가가 아니라 채권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