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신 시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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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시세 7만 9,778달러·업비트 1억 884만 원: 김치프리미엄 1%가 말하는 것 (9/6 저녁)
달러로는 33% 올랐는데 원화로는 15%. 환율 209원 하락이 한국 투자자의 비트코인 성적표를 반으로 접은 자리에서 김치프리미엄 1%가 돌아왔습니다. 2024년 3월의 10.88%와 무엇이 다른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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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이번 주: 이란의 경고, OPEC+ 동결, 국고채 입찰 4조 6,000억 (9/6 저녁)
1년 3개월 만의 최저 1,350.4원 뒤에 온 주말의 두 소식, 이란의 경고와 OPEC+ 동결. 국고 3년물과 기준금리의 88bp 차이, 입찰 4조 6,000억 원과 미국 바이백 40억 달러를 나란히 놓고 원화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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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증시 전망: 바이백 효과가 2주 만에 사라진 10년물 4.78%, 화요일 첫 집행 (9/6 저녁)
8월 19일 바이백 발표로 4.647%까지 내렸던 10년물이 4.78%로 되돌아온 자리에서 화요일 첫 집행이 시작됩니다. 메모리 가격이 금요일엔 마이크론의 실적, 목요일엔 연준의 물가가 되는 한 주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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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주간 전망: 자사주 38조가 지키는 바닥, 네 마녀의 날이 흔드는 천장 (9/6 저녁)
외국인이 반도체를 2.4조 원 팔아도 코스피가 6,687에서 멈춘 이유는 자사주 38조 원입니다. 바닥은 여의도가, 천장은 워싱턴의 10년물이 정하는 한 주를 2024년 11월 삼성전자 사례와 비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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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가격 전망: 유조선 3척 타격에도 7만 9,800달러, 5년 전 9월 7일의 교훈 (9/6)
지정학에는 무반응, 금리에는 과민. 주말에 자금이 옮겨 간 알트코인, ETF 매수와 단기 보유자 매도의 힘겨루기, 위에 7배 쌓인 청산 유동성을 5년 전 9월 7일 급락과 비교해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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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전망: 경상흑자 2,331억 달러가 미 2년물 4.4%를 이기고 있다 (9/6)
미국 단기금리가 52주 고점으로 오른 날 원화는 14개월 최고 강세. 금리차 대신 경상수지가 방향을 정하는 구조를 유가·금·국고채와 함께 짚고, 유조선 타격 이후 월요일 관찰 지표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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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증시 전망: 25일째 VIX 14~17, 노동절 뒤 나흘의 ECB·PPI·CPI (9/6)
고용 서프라이즈 날에도 VIX 14~17, 1992년 기록에 하루 모자란 25거래일. 노동절 휴장 뒤 나흘 동안 세 중앙은행의 확률이 굳어지는 주간을 2022년 6월 CPI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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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주 코스피 전망: 거래대금 35조에서 맞는 동시만기, PER 5.2배가 버틸까 (9/6)
거래대금 35조 원 시장에서 맞는 동시만기와 CPI. 지수는 -1.5%였지만 업종 격차는 13%p, 외국인은 반도체를 팔고 IT하드웨어를 샀습니다. 2018년 10월과 비교해 다음 주 두 가지 시나리오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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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주간 전망: 위아래 6.6% 움직여 1.5% 내린 한 주, 다음 주는 동시만기·CPI (9/5)
5거래일 등락률 절대값 합 6.6%p, 순변화 -1.5%. 금요일 밤 고용 서프라이즈로 월요일 전제가 바뀐 가운데 목요일 동시만기와 금요일 밤 CPI가 다음 주를 가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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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가격 8만 1천 달러 회복…월러 한마디와 달러 헤지 해제의 5% (9/4)
5월 이후 첫 8만 1천 달러…하루 5% 급등의 진짜 원인은 연준이 아니라 ‘달러 보호를 푸는 글로벌 자금’이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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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전망: 달러인덱스 98.9 넉 달 최저, 1,350원 지지선 시험 (9/4)
달러 5월 이후 최저·엔 155엔·원화 1,359원…1,350원이 열리면 어디까지? 금·유가·채권까지 한 번에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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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증시 마감: 월러 ‘디스인플레이션에 기회를’…다우 624p 급등 (9/3)
인상 확률 63%→50%, 10년물 4.76%…월러 한마디로 뒤집힌 뉴욕, 오늘 밤 고용이 ‘강하면 악재’인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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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전망: 월러 안도 랠리 vs 반도체 표적관세, 9/4 개장 3대 변수
뉴욕은 금리 안도로 1% 반등, 서울은 세 주체 동반 매도와 반도체 관세 경고…9/4 코스피 개장 전에 확인할 3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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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시세 7만 6천 달러대 후퇴…디지털 금 서사의 시험대 (9/3)
지정학 위기에 금보다 더 크게 흔들린 비트코인. ETF 유출·유동성 위축·9월 계절성이 겹친 시장을 점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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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1,368원의 고요, 금값 급락의 역설 (9월 3일 아침)
전쟁이 격화된 날 안전자산 금이 급락했습니다. 통념이 뒤집힌 하루를 해부하고 자산 배분 시사점을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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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전망: 4% 급락 다음 날, 반등의 조건 세 가지 (9월 3일)
유가·금리 이중 충격에 3.99% 급락한 코스피, 오늘 반등을 가를 체크포인트 3가지와 두 갈래 시나리오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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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증시 하락 이유: 나스닥 -1.02%, 유가·금리 이중 쇼크 (9월 1일 마감)
나스닥 낙폭이 S&P 500의 세 배. 유가와 금리가 미국 기술주를 누른 하루를 해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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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전망: 유가 쇼크에도 6,835 사수, 9월 2일 개장 체크포인트 3가지
장중 -1.28%를 모두 되돌린 코스피 6,835.80 마감. 유가 쇼크 속 9월 2일 개장 전 체크포인트 3가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