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TEGORY · 카테고리
국제유가
-
원달러 환율 전망: 해협 두 곳이 잠긴 주말, 금은 갈렸다 (9/13)
주말 사이 후티가 바브엘만데브 해협의 페림섬을 장악했습니다. 유가·금·원화가 각각 다르게 반응할 조건을 따져봤습니다.
-
원달러 환율 전망: 미 10년물 5% 터치에도 1,341원, 달러 없는 금리 상승의 이유 (9/12 아침)
금리는 세계가 같이 올랐고, 그래서 달러는 오르지 않았습니다. 원화 1,341원의 이유입니다.
-
원달러 환율 전망: 역외 1,348원, 유가 102달러에도 금·은 급락 (9/11 아침)
유가 +6.7%인데 금 -1.9%, 은 -5.4%. 지정학 헤지보다 실질금리가 이긴 밤, 원화는 역외에서 9.4원 밀렸습니다. 오늘 밤 CPI가 1,350원과 10년물 5%를 정합니다.
-
원달러 환율 전망: 엔 154·미 30년물 5.26%, 오늘 재무부 바이백의 의미 (9/9 아침)
원화는 엔을 보고, 금리는 재무부를 봅니다. 엔화 한 주 4% 강세와 미 30년물 5.264% 사이에서 오늘 처음 집행되는 장기물 바이백이 어떤 의미인지, 2000년 흑자 시절 바이백과 무엇이 다른지, 브렌트 99달러와…
-
원달러 환율 1,345.6원 반등: 브렌트 100달러가 만든 국고채 10-3년 50bp (9/8 저녁)
원화는 엔화를 따라갔고 채권은 유가를 따라갔습니다. 환율보다 먼저 움직인 것은 국고채 곡선이었습니다. 10년-3년 50bp가 뜻하는 물가 경로, 사우디 피격과 2019년 아브카이크 사례의 차이, 금 4,435달러가 금리 상승기에도 버티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.
-
원달러 환율 전망: 국민연금이 1,334원에서 달러를 되산 날, 하락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(9/8)
6월 1,500원대에서 원화를 방어하려 달러를 팔던 국민연금이 석 달 만에 반대로 움직였습니다. 1,334.7원에서 나온 이 ‘정책의 손’이 환율의 방향을 바꾸는 카드인지 속도를 늦추는 브레이크인지, 2024년 12월 사례와 770조 원 해외자산의…
-
원달러 환율 1,340.5원 마감: 유가 97달러·인상 확률 57%에도 원화가 강한 이유 (9/7 저녁)
유가 97달러, 미국 2년물 52주 최고, 연준 인상 확률 57%. 원화가 약해질 재료가 셋 다 있는 날 원달러 환율은 9.9원 내린 1,340.5원으로 23개월 최저에 마감했습니다. 외국인 주식 매수 19억 달러와…
-
원달러 환율 1368원, 13개월 최저…유가 90달러 시대의 역설
유가는 급등, 미 금리는 20개월 최고. 그런데 원화는 13개월 최강. 이 역설을 만든 수급을 해부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