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신 시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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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시세 7만 7,182달러: 이번 주 표결이 두 개입니다 (9/13)
가격은 좁아졌는데 일정은 넓어졌습니다. 클래리티법 절차표결과 FOMC가 같은 주에 놓인 국면을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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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전망: 해협 두 곳이 잠긴 주말, 금은 갈렸다 (9/13)
주말 사이 후티가 바브엘만데브 해협의 페림섬을 장악했습니다. 유가·금·원화가 각각 다르게 반응할 조건을 따져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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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MC 인상 확률 86%: 워시의 첫 인상을 막을 세 가지 (9/13)
시장은 86%로 인상을 보고 있습니다. 그런데 인상을 어렵게 만드는 조건들도 같이 쌓였습니다. 9월 16~18일 세 중앙은행의 주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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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전망: 원화 1,340원대인데 외국인은 17조 순매도 (9/13)
원화는 1,340원대로 내려왔지만 외국인은 7월 이후 코스피에서 17조 2,000억 원을 팔았습니다. 이 조합이 풀리는 조건을 따져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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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시세 77,400달러: CPI 한 시간 79,837 왕복, 이더리움은 7개월 최고 (9/12 아침)
숏이 먼저 청산되고 롱이 나중에 청산된 하루. 비트코인은 왕복했고 이더리움은 편도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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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전망: 미 10년물 5% 터치에도 1,341원, 달러 없는 금리 상승의 이유 (9/12 아침)
금리는 세계가 같이 올랐고, 그래서 달러는 오르지 않았습니다. 원화 1,341원의 이유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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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증시 마감: 인상 확률 86%에도 1% 반등, 주간은 하락…FOMC 주간 체크 (9/12 아침)
인상 확률이 86%로 뛴 날 주가는 1% 올랐습니다. 시장이 산 것은 CPI가 아니라 유가 -2.4%와 나흘의 낙폭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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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전망: 월요일 하루가 만든 주간 +3.3%, 슈퍼위크 FOMC·애프터마켓 (9/12 주간)
주간 +3.33%의 전부는 월요일이었습니다. FOMC·BOJ·애프터마켓이 겹치는 다음 주, 7,000선을 가를 지표 세 가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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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시세 77,116달러: 롱 청산에도 미결제약정 +7.5%, CPI 전야 (9/11 아침)
5억 달러가 청산됐는데 미결제약정은 7% 늘었습니다. 청산이 레버리지를 지운 게 아니라 새 레버리지가 자리를 채웠습니다. 오늘 밤 CPI가 이 포지션을 연료로 쓸지 청산 대기열로 만들지 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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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전망: 역외 1,348원, 유가 102달러에도 금·은 급락 (9/11 아침)
유가 +6.7%인데 금 -1.9%, 은 -5.4%. 지정학 헤지보다 실질금리가 이긴 밤, 원화는 역외에서 9.4원 밀렸습니다. 오늘 밤 CPI가 1,350원과 10년물 5%를 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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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증시 마감: S&P 나흘 하락, 10년물 4.95%·WTI 102달러에 반도체 급락 (9/11 아침)
30년물 5.37%, WTI 102달러, S&P 나흘 하락. 같은 밤 오라클은 +7%, 하이닉스 ADR은 -5.2%. 오늘 밤 CPI가 인상 73%를 확정하거나 되돌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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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전망: 하이닉스 ADR -5.2%·딥시크 V4.1, 개인 16.8조 차익실현 뒤 (9/11 아침)
하이닉스 ADR -5.2%, 딥시크 V4.1, 외국인 2.5조 매도 전환. 리밸런싱 다음 날 코스피는 ‘누가 파는가’가 바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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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시세 7만 8천 달러: 바이백 60억 달러가 안 먹힌 이유와 유동성 지도 (9/10 아침)
같은 재무부 바이백 재료에 8월에는 랠리, 9월에는 무반응. 무엇이 달라졌는지, 8만~8만 3천 달러 위의 숏 청산 37억 달러와 7만 5천~7만 7,500달러 아래의 롱 청산 31억 달러 중 어느 쪽이 먼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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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전망: 금리 3년 최고·유가 101달러·금 상승, 세 시장이 다른 말을 한다 (9/10 아침)
채권은 인플레이션을, 금은 지정학을, 달러는 엔화를 말한 밤이었습니다. 미 10년물 3년 최고와 금 상승, 원화 23개월 최저가 동시에 성립하는 구조와 오늘 밤 ECB·PPI·30년물 입찰이 가를 두 시나리오를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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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증시 마감: 사흘째 하락, 10년물 4.84%와 메타 +6.5%가 가리키는 방향 (9/10 아침)
지수는 사흘 내렸지만 돈은 반도체와 AI 에이전트로 갔습니다. 10년물 입찰에서 2007년 이후 최고 금리와 2019년 이후 최고 수요가 함께 나온 이유, 그리고 2018년과 2023년 ‘금리 고점’의 정반대 결말을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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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전망: 동시만기 매물 1.45조 vs 자사주 1.75조, 7,000선 수급 계산서 (9/10 아침)
만기일 종가에 걸린 기계적 매도 1.45조와 이를 받을 자사주 1.75조, 외국인 선물 롤오버까지. 오늘 코스피 7,000선을 가를 수급 계산서와 올해 3월·6월 만기일의 결과를 비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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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시세 7만 8,424달러: 롱 청산 1.57억 달러, 옵션은 콜 우위 (9/9 아침)
가격은 내렸는데 미결제약정은 늘고, 옵션과 ETF는 상승에 베팅하는데 거래소 현물은 매도 우위입니다. 이 온도차가 7만 8,000달러에서 무엇을 뜻하는지, 2025년 10월 10일 190억 달러 청산 사례와 비교해 PPI·CPI 주간의 두 시나리오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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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전망: 엔 154·미 30년물 5.26%, 오늘 재무부 바이백의 의미 (9/9 아침)
원화는 엔을 보고, 금리는 재무부를 봅니다. 엔화 한 주 4% 강세와 미 30년물 5.264% 사이에서 오늘 처음 집행되는 장기물 바이백이 어떤 의미인지, 2000년 흑자 시절 바이백과 무엇이 다른지, 브렌트 99달러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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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증시 마감: 다우 628p 하락, AI가 소프트웨어를 팔고 칩을 산 날 (9/9 아침)
연휴 뒤 첫 거래일, 다우는 628포인트 빠졌는데 인텔은 9% 올랐습니다. 유가·금리·관세가 지수를 누른 날, AI 자금은 소프트웨어에서 칩으로 옮겨 갔습니다. 승자·패자 표와 2023년 5월 체그 사례, 오늘 밤 애플 이벤트까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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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전망: 반도체 ADR 4.8% 급등과 만기 전날 외국인 롤오버 (9/9 아침)
다우는 628포인트 빠졌는데 SK하이닉스 ADR은 4.83% 올랐습니다. 삼성전자는 미스트랄에 30억 유로 투자 라운드를 이끌었고, 내일은 동시만기입니다. 지수는 미국을, 종목은 반도체를 따라갈 하루의 조건을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