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신 시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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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시세 7만 8천 달러: 바이백 60억 달러가 안 먹힌 이유와 유동성 지도 (9/10 아침)
같은 재무부 바이백 재료에 8월에는 랠리, 9월에는 무반응. 무엇이 달라졌는지, 8만~8만 3천 달러 위의 숏 청산 37억 달러와 7만 5천~7만 7,500달러 아래의 롱 청산 31억 달러 중 어느 쪽이 먼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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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전망: 금리 3년 최고·유가 101달러·금 상승, 세 시장이 다른 말을 한다 (9/10 아침)
채권은 인플레이션을, 금은 지정학을, 달러는 엔화를 말한 밤이었습니다. 미 10년물 3년 최고와 금 상승, 원화 23개월 최저가 동시에 성립하는 구조와 오늘 밤 ECB·PPI·30년물 입찰이 가를 두 시나리오를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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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증시 마감: 사흘째 하락, 10년물 4.84%와 메타 +6.5%가 가리키는 방향 (9/10 아침)
지수는 사흘 내렸지만 돈은 반도체와 AI 에이전트로 갔습니다. 10년물 입찰에서 2007년 이후 최고 금리와 2019년 이후 최고 수요가 함께 나온 이유, 그리고 2018년과 2023년 ‘금리 고점’의 정반대 결말을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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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전망: 동시만기 매물 1.45조 vs 자사주 1.75조, 7,000선 수급 계산서 (9/10 아침)
만기일 종가에 걸린 기계적 매도 1.45조와 이를 받을 자사주 1.75조, 외국인 선물 롤오버까지. 오늘 코스피 7,000선을 가를 수급 계산서와 올해 3월·6월 만기일의 결과를 비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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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시세 7만 8,424달러: 롱 청산 1.57억 달러, 옵션은 콜 우위 (9/9 아침)
가격은 내렸는데 미결제약정은 늘고, 옵션과 ETF는 상승에 베팅하는데 거래소 현물은 매도 우위입니다. 이 온도차가 7만 8,000달러에서 무엇을 뜻하는지, 2025년 10월 10일 190억 달러 청산 사례와 비교해 PPI·CPI 주간의 두 시나리오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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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전망: 엔 154·미 30년물 5.26%, 오늘 재무부 바이백의 의미 (9/9 아침)
원화는 엔을 보고, 금리는 재무부를 봅니다. 엔화 한 주 4% 강세와 미 30년물 5.264% 사이에서 오늘 처음 집행되는 장기물 바이백이 어떤 의미인지, 2000년 흑자 시절 바이백과 무엇이 다른지, 브렌트 99달러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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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증시 마감: 다우 628p 하락, AI가 소프트웨어를 팔고 칩을 산 날 (9/9 아침)
연휴 뒤 첫 거래일, 다우는 628포인트 빠졌는데 인텔은 9% 올랐습니다. 유가·금리·관세가 지수를 누른 날, AI 자금은 소프트웨어에서 칩으로 옮겨 갔습니다. 승자·패자 표와 2023년 5월 체그 사례, 오늘 밤 애플 이벤트까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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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전망: 반도체 ADR 4.8% 급등과 만기 전날 외국인 롤오버 (9/9 아침)
다우는 628포인트 빠졌는데 SK하이닉스 ADR은 4.83% 올랐습니다. 삼성전자는 미스트랄에 30억 유로 투자 라운드를 이끌었고, 내일은 동시만기입니다. 지수는 미국을, 종목은 반도체를 따라갈 하루의 조건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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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시세 7만 8,303달러: 50주 이평선 아래, 3대 중앙은행 인상 주간의 셈법 (9/8 저녁)
오늘 비트코인이 내린 이유는 코인 안에 없습니다. 유가 100달러가 금리를 밀고, 금리가 할인율을 누르는 경로 위에서 가격은 50주 이평선을 내줬습니다. 그런데 거래소에서는 코인이 빠져나가고 활성 주소는 9% 늘었습니다. 파는 쪽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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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1,345.6원 반등: 브렌트 100달러가 만든 국고채 10-3년 50bp (9/8 저녁)
원화는 엔화를 따라갔고 채권은 유가를 따라갔습니다. 환율보다 먼저 움직인 것은 국고채 곡선이었습니다. 10년-3년 50bp가 뜻하는 물가 경로, 사우디 피격과 2019년 아브카이크 사례의 차이, 금 4,435달러가 금리 상승기에도 버티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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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증시 전망: 나스닥 선물 오르고 다우 내리는 재개장, 금리 4.81%와 유가 100달러 (9/8 저녁)
노동절 연휴를 끝내고 여는 뉴욕증시는 출발부터 갈라져 있습니다. 메모리 기대가 나스닥 선물을 올리고, 4.81% 금리와 100달러 유가, 캐나다 보복관세가 다우 선물을 누릅니다. 이 갈림의 폭이 이번 주 애플·오라클·ECB·CPI 일정을 지나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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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마감 6,954: 장중 7,171에서 217포인트 반납, 개인 3조 매도의 정체 (9/8 저녁)
7,171에서 6,954까지. 개장 직후 되찾은 7,000을 오후에 다시 내준 날, 현물과 선물을 합쳐 보면 방향성 매수를 한 주체는 외국인뿐이었습니다. 개인 3조 매도의 성격, 2021년 1월 11일과의 대비, 10일 동시만기·ETF 리밸런싱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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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전망: 7만 9,000달러에서 팔 사람과 안 팔 사람, 고래 이익 90억 달러의 의미 (9/8)
가격은 닷새째 7만 9,000~8만 2,000달러 박스인데, 이 구간에서 파는 사람의 얼굴이 바뀌고 있습니다. 가장 팔고 싶은 단기 고래는 사상 최대 이익을 들고 있고, 늘 팔던 채굴사는 AI로 떠났습니다. ETF가 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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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전망: 국민연금이 1,334원에서 달러를 되산 날, 하락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(9/8)
6월 1,500원대에서 원화를 방어하려 달러를 팔던 국민연금이 석 달 만에 반대로 움직였습니다. 1,334.7원에서 나온 이 ‘정책의 손’이 환율의 방향을 바꾸는 카드인지 속도를 늦추는 브레이크인지, 2024년 12월 사례와 770조 원 해외자산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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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증시 재개장: 연준이 말할 수 없는 4일, CPI가 인상 확률 58%를 결정한다 (9/8)
연준은 FOMC 전 블랙아웃으로 이번 주 내내 침묵하고, 인상 확률은 58.4%라는 어정쩡한 자리에 있습니다. 노동절 휘발유 4.15달러(사상 최고)와 CPI 전망 0.4%가 그 확률을 어느 쪽으로 밀지, 2012년·2022년 9월과 2022년 6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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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7000 돌파의 진짜 관문: 7,000 위에 쌓인 개인 매물 111조 원 (9/8)
7,000까지 4.61포인트, 그러나 진짜 관문은 지수 위에 있습니다. 키움증권 집계로 7,000 이상 구간의 개인 매물은 111조 원. 어제 개인이 6조 8,000억 원을 팔았는데도 지수가 4.6% 오른 이유와, 4월·5월 돌파 때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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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시세 7만 9,398달러: 알트코인 미결제약정이 BTC를 넘어선 날의 의미 (9/7 저녁)
가격은 8만 달러 박스에 갇혔는데 레버리지는 비트코인에서 알트코인으로 옮겨갔습니다. 알트 무기한 미결제약정 400억 달러 대 BTC 240억 달러, 2024년 12월 이후 첫 역전이 FOMC를 앞둔 시장에 무엇을 뜻하는지, ZEC 청산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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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1,340.5원 마감: 유가 97달러·인상 확률 57%에도 원화가 강한 이유 (9/7 저녁)
유가 97달러, 미국 2년물 52주 최고, 연준 인상 확률 57%. 원화가 약해질 재료가 셋 다 있는 날 원달러 환율은 9.9원 내린 1,340.5원으로 23개월 최저에 마감했습니다. 외국인 주식 매수 19억 달러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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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증시 전망: 화요일 재개장, 반도체 3.4% 상승과 금리 인상 확률 58%의 충돌 (9/7 저녁)
금요일 뉴욕은 지수가 내리고 반도체만 3.38% 올랐습니다. 화요일 밤 10시 30분 재개장하는 미국 증시가 이 분기를 이어갈지, 2년물 4.374%와 인상 확률 58%가 이길지를 애플·ECB·오라클·CPI 일정과 2024년 8월 엔 캐리 청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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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마감 6,995: 7,000까지 4.61포인트, 이번에는 고점에서 끝났다 (9/7 저녁)
8월에 세 번 장중 7,000을 넘고도 종가는 지키지 못했던 코스피가 오늘은 고점 6,995.40에서 그대로 마감했습니다. 외국인·기관이 5조 2,000억 원을 사고 개인이 6조 8,000억 원을 판 하루, 8월과 무엇이 달랐고 화요일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