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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주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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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&P 500 마감 7,674…금요일 반등에도 2주 연속 주간 하락 (8/24)
금요일엔 올랐는데 주간으로는 또 마이너스. 미 증시를 흔든 진짜 변수는 주가가 아니라 채권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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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&P 500 마감 7674, 다우 518p 급등에도 주간은 마이너스
금요일 다우가 518포인트 뛰었는데도 주간 성적표는 빨간불이었습니다. 이 괴리가 다음 주를 설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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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&P 500 마감 반등, 재무부 바이백이 금리를 눌렀다
재무부가 국채 바이백을 두 배 이상 늘리자 장기 금리가 꺾이고 뉴욕 증시가 반등했습니다. 다만 반도체는 따라오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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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스닥 마감 -1.33%…반도체 5.5% 급락시킨 건 금리였다 (8/19)
지수는 1% 빠졌는데 반도체는 5.5% 빠졌습니다. 간극을 만든 건 실적이 아니라 30년물 금리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