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신 시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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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마감|장중 427p 롤러코스터, 6,869.83 하락 반전
아침에는 7,200이었고 오후에는 6,788이었습니다. 하루 안에 427포인트가 오간 8월 18일 장을 해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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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전망|1410원대와 유가 89달러의 줄다리기
금리도 오르고 금도 오릅니다. 교과서라면 둘 중 하나는 틀렸는데, 지금은 둘 다 맞습니다. 그 이유를 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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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증시 마감|S&P 0.52%↓, 30년물 5.31% 19년 최고
지수는 조금 밀렸는데 30년물은 19년 최고. 8월 17일 뉴욕 증시는 ‘주가보다 채권이 말을 한 날’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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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전망|7000선 재도전, 30년물 금리가 변수 (8/18)
사흘 휴장 뒤 다시 열리는 코스피. 외국인 5거래일 연속 순매수가 이어질지, 미 30년물 5.31%가 발목을 잡을지가 오늘의 승부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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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1,417원, 금·은 비율이 알려주는 진짜 신호
환율 1,417원, 금 4,376달러, 은 64달러. 세 숫자보다 금·은 비율의 이동이 더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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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&P 500 마감: 소비심리 51 쇼크, 이번 주는 유통 실적이 심판
소비심리는 51로 무너졌는데 지수는 3주 연속 올랐습니다. 이번 주 유통 실적이 이 괴리에 답을 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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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전망: 주간 11% 급등 후 7000선 안착 시험대
외국인 3조 순매수가 만든 5거래일 연속 상승. 코스피 6,977.94, 주간 +11.49%. 이번 주는 속도가 아니라 안착이 관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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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전망: 외국인 8조 순매수, 7000선 안착의 조건
외국인 8조 원이 만든 한 주. 코스피 6,977.94 마감의 구조를 뜯어보고 3일 연휴 이후 재개장 시나리오를 점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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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마감 6977…외국인 3조 순매수, 7000선 문턱 (8월 14일)
외국인 3조375억 원 순매수가 코스피를 6,977.94까지 밀어올렸습니다. 장중 7,010선을 밟고 내려온 오늘 장의 의미를 뜯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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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1,410원대 초반…금 2개월 최고·유가 2% 하락
금 2개월 최고·유가 2% 하락·원화 강세. ‘물가 안도 + 공급 정상화’가 만든 가격표를 해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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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증시 마감 — S&P500 사상 첫 7,800 돌파, PPI 둔화 효과
PPI 0.0%에 S&P500 첫 7,800 돌파. ‘인상 회피’가 연료인 최고가 랠리의 속사정을 짚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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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시세 6만4천 달러 공방…ETF 순유출 전환과 오늘 밤 CPI 변수 (8/12)
닷새 연속 이어지던 현물 ETF 순유입이 멈췄습니다. 6만 5,000달러 문턱에서 되밀린 비트코인의 다음 분기점은 CPI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