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신 시황
-
코스피 마감 6912.95, 코스닥만 4.6% 무너진 8월 21일
같은 날 코스피는 오르고 코스닥은 무너졌습니다. 8월 21일 시장을 가른 것은 지수가 아니라 자금의 방향이었습니다.
-
원달러 환율 1392원, 1400원 붕괴와 금 4512달러의 동거
환율은 내리고 유가·금은 오르는 조합. 서로 다른 시계를 보는 시장을 하나의 그림으로 맞춰봅니다.
-
S&P 500 마감 반등, 재무부 바이백이 금리를 눌렀다
재무부가 국채 바이백을 두 배 이상 늘리자 장기 금리가 꺾이고 뉴욕 증시가 반등했습니다. 다만 반도체는 따라오지 못했습니다.
-
코스피 마감 6,471… 5.8% 급락 후 오늘 반등 조건은
코스피가 5.8% 급락하며 6,471선으로 밀렸습니다. 간밤 미국 증시 반등이 오늘 개장에 어떤 조건을 만드는지 살펴봅니다.
-
코스피 마감 5.8% 급락, 사이드카 발동…8월 19일 증시
미 30년물 금리 19년 만의 최고치가 촉발한 코스피 5.8% 급락, 그 안에서 갈린 종목들의 의미를 짚습니다.
-
나스닥 마감 -1.33%…반도체 5.5% 급락시킨 건 금리였다 (8/19)
지수는 1% 빠졌는데 반도체는 5.5% 빠졌습니다. 간극을 만든 건 실적이 아니라 30년물 금리였습니다.
-
코스피 마감 6,869…7,200 찍고 급반전한 이유 (8/19 개장 전망)
장중 +3.42%에서 종가 -1.55%로. 8월 18일 코스피가 남긴 긴 위꼬리의 정체와 오늘 개장 체크포인트.
-
비트코인 전망|6만2,300달러 지지선과 롱 66.9%의 위험
가격은 조용한데 포지션은 한쪽으로 쏠렸습니다. 6만2,300달러가 왜 오늘 밤 가장 중요한 숫자인지 설명합니다.
-
원달러 환율|1,411.8원 10개월 최저, 금은 4,429달러
환율은 10개월 최저, 금은 사상 최고권, 금리도 19년 최고. 세 가지가 같이 성립하는 이유를 짚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