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신 시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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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시세 7만9천달러, ETF 8일 연속 유입의 힘 (8월 28일)
비트코인이 7만9천달러대에서 버티는 동안 이더리움이 더 크게 올랐습니다. ETF 자금과 규제 공백이 만든 이번 8월 랠리의 구조를 뜯어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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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전망 1300원대, 금값 4600달러의 동거 (8월 28일)
환율은 11개월 만에 1300원대로 내려왔는데 금값은 사상 최고권입니다. 달러 약세와 안전자산 강세가 동시에 나타나는 이유를 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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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&P 500 마감 7730, 엔비디아 홀로 끌어올린 장 (8월 28일)
엔비디아가 8.7% 뛰며 나스닥을 1.57% 끌어올렸지만 오른 S&P 섹터는 기술주 하나뿐이었습니다. 편중 랠리의 해석과 잭슨홀 관전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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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마감 6912, 금리 올린 날 왜 올랐나 (8월 28일 개장 전)
한은이 기준금리를 3.00%로 올린 8월 27일, 코스피는 오히려 1.53% 급등해 6,912.37로 마쳤습니다. 그 배경과 오늘 개장 관전 포인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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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시세 8만 달러 돌파 – 102일 만의 탈환, 다음은?
가격보다 중요한 것은 상승의 재료입니다. 이번 랠리를 만든 것은 코인 뉴스가 아니라 미국 재무부의 국채 정책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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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마감 6,742선 회복 – 8월 26일 개장 전 점검
장중 저점 6,408.82에서 종가 6,742.74로. 하루에 두 번 방향을 바꾼 코스피를 수급과 섹터로 해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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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반등 6,742 마감 — 외국인 3.8조 던졌는데 오른 이유
장중 4.3% 빠졌다가 플러스로 끝났습니다. 외국인 3.8조 매도를 누가 받아냈는지가 이 하루의 전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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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1,383원 하락 마감 — 금 4,600달러대, 유가는 왜 꺾였나
금은 오르고 기름은 빠지고 금리는 고점권. 서로 어긋나 보이는 세 움직임을 하나의 실로 꿰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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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시세 7만7천달러대…주간 20% 급등 후 숨고르기 (8/24)
규제 불확실성이 걷히자 한 주 만에 20% 넘게 올랐습니다. 다만 78,000달러 앞에서 두 번 막혔다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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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1,386원…금 4,600달러·미 10년물 4.74% (8/24 시황)
달러는 약해지는데 미 국채금리는 20개월 최고. 평소라면 함께 가지 않는 두 신호가 같은 날 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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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&P 500 마감 7,674…금요일 반등에도 2주 연속 주간 하락 (8/24)
금요일엔 올랐는데 주간으로는 또 마이너스. 미 증시를 흔든 진짜 변수는 주가가 아니라 채권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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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 마감 6,912선 회복…코스닥은 4.63% 급락 (8/24 개장 전망)
지수는 올랐는데 683개 종목은 내렸습니다. 8월 21일 한국 증시의 기묘한 마감과 오늘 개장 관전 포인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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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ETF 26억 달러 유입…그래도 올해는 여전히 마이너스
일주일에 26억 달러가 들어왔습니다. 그런데 올해 장부는 아직 빨간불입니다. 이 모순이 이번 랠리의 정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