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TEGORY · 카테고리
한국주식
-
[5월 17일 아침] 한국 증시 — ‘팔천피’ 문턱의 진통과 다음 주의 변곡점
5월 둘째 주 코스피는 7,822포인트까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주 후반 외국인의 대규모 차익 실현에 7,400선까지 밀렸고, 시장은 이번 주 엔비디아 실적과 환율·금리 부담을 동시에 소화해야 하는 변곡점에 들어섰습니다.
-
[5월 16일 아침] 한국 증시 — 8천피 코앞에서 외국인 매물에 밀린 한 주, 다음 주는 순환매 시험대
한 주 요약: 코스피가 8,000선을 한때 터치했지만 6거래일 연속 외국인 순매도에 부딪혀 7,822pt로 한 주를 마쳤습니다. 다음 주는 반도체 일변도에서 2차전지·자동차로 무게가 옮겨가는 순환매 장세가 시험대에 오를 전망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