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롱 청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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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시세 77,116달러: 롱 청산에도 미결제약정 +7.5%, CPI 전야 (9/11 아침)
5억 달러가 청산됐는데 미결제약정은 7% 늘었습니다. 청산이 레버리지를 지운 게 아니라 새 레버리지가 자리를 채웠습니다. 오늘 밤 CPI가 이 포지션을 연료로 쓸지 청산 대기열로 만들지 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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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 가격 전망: 유조선 3척 타격에도 7만 9,800달러, 5년 전 9월 7일의 교훈 (9/6)
지정학에는 무반응, 금리에는 과민. 주말에 자금이 옮겨 간 알트코인, ETF 매수와 단기 보유자 매도의 힘겨루기, 위에 7배 쌓인 청산 유동성을 5년 전 9월 7일 급락과 비교해 정리했습니다.